2020년 8월 13일1분 분량논커플링, 황시목<Let there be justice>비버 (트위터 @1st_is_Simogi) "법관에게 정의란 영원한 짝사랑이다. 궁극의 이데아이다." 시목이가 따르길 희망했던 길이며, 수습 시절 보았던 이창준의 모습은 세웠던 이정표일 것입니다. 안개가 짙게 껴 길은 보이지 않고, 세웠던 이정표조차 사라져버렸지만 이 길을 걷는 시목이의 발걸음만은 언제나 뚜렷하고 흔들리지 않을 것임을 믿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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